안녕하세요 ㅅㅌㅋ 입니다


감상계의 존잘러를 꿈꾸는 어린 새싹쯤 되는 나님은

 도수/태도/병꿀우성 을 좋아합니다.

사실 놈전용 이글루가 아니고 본 이글루를 바꿔둔거라

가끔  코스사진이 뜹니다.왠간하면 이쪽엔 않올릴생각이지만

거부감이 있는 분은 뒤로 ㄱㄳ

원고가 아니니 연성의 오타는 관대하게 봐주세요

by ㅅㅌㅋ | 2009/12/09 19:43 | 트랙백 | 덧글(8)

만헤트 후기 놈챈ver

사실 현수막 떼는거 무서웠어..ㅋㅋ
온리전 2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회에
데여서 2회땐 코스도 안할려다 스텝횽들에게
업혀가서 스텝으로 참가했는데
몸이 썩어나도 게이들과 함께 있으니 힘이난다 ㅠㅠㅠ
집에 오니 넉다운 이었지만 사랑합니다 ㅠㅠ
내가 당신들덕에 아직도 놈덕질을 하죠 ㅠㅠㅠㅠㅠㅠㅠ


코스어들 왤케 고퀼임?? ㅠㅠㅠㅠㅠ
반짝반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노오우우오워어어
먹이(?)조공 준 게이님들 감사합니다 오오..천사다


책은 완매했습니다 키랏 ☆ 4p에 EP는 '떼'의 오타여라..
한눈에 쏙 들어오는 참귀여운 오타에헷........식빵
지금쯤 제 책을 읽으면서 열폭할 게이분들..
사랑한다며!!!



3회엔 펭귄 육아물을..ㄲㅈ



근데 나 일하느라 도수책들을 거의 못샀다..
/오열/오열/오열/오열/오열


돈바꿔줬던 엽게이 스페셜 떙스 응츄츄

 

다들 수고많았습니다
지금쯤 거의 찌들어 있겠지만..
어서 정줄잡고..


달려보아요!


by ㅅㅌㅋ | 2009/03/02 12:41 | 트랙백 | 덧글(4)

응끼약 게이!난 내파트가 병맛이라고 미리 말했을뿐이고 !

펭귄한정:
삶이 힘들다면
막장으로 간 오덕질의 정점이 궁금하다면
나게이를 원망하고 싶다면
지인북이 될꺼같은 이책의 캠프파이어를 함께 하고 싶다면
펭귄을 사랑하는 맘 따뜻한 게이라면


               
만주의 소리 - 진한 병맛을 찾아서
트윈지(카피본) / 약 20p / 도수
놈들이 펭귄으로 나오는 액숀 어드벤쳐 / 밑도 끝도 없이 박창이 고자 만드는 연성물
만헤트 B-7 [베스킨게이즈써릐원] only 10부
인데...넘으면..넘는대로 안넘으면 안넘는대로 퐈이어 ㅋㅋ

----------------------
닉:
전화번호:
권수:

----------------------------
                                                                 

                  같이하는 횽의 원고는 보배로움 ㅇㅇ !!그건 부정할수없음        !!

비밀글로 부탁합니다



여러분 깜빡했는데 즈희책
19금이예여..

안믿기져?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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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사양이 확정 났습니다 

24p+예약특전 토막글 1p
19금
가격 : 창이 몸값에서 천원뺀 이천원 (천원짜리 두개환영 ㅠㅠㅠㅠ)



여러분 온리전에서 만나요!


                

by ㅅㅌㅋ | 2009/02/24 16:30 | 트랙백 | 덧글(39)

두목님은 소중하니칸


원고에선 존중의 ㅈ 도 안나오니

도피용 급연성 2


참회 합시다.

by ㅅㅌㅋ | 2009/01/29 01:42 | 트랙백 | 덧글(1)

아아아


원고가 콱 막혀버렸다 .


도피용 급연성..
짐승도창도

by ㅅㅌㅋ | 2009/01/29 01:39 | 트랙백 | 덧글(1)

지못미 태구 ㅋㅋㅋ 미안 쌍칼 ㅋㅋㅋ


예전 태도판 떡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지니 별게 다있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죽에 바느질이 힘들다고 괴로워하니깐
태구는 바느질잘할꺼란 말이나와서
머풀러 꼬매준다해놓고 자수를 놔주는거아냐?!
에서 커졌음 ㅋㅋㅋ
용과 호랑이

by ㅅㅌㅋ | 2008/12/10 13:39 | 트랙백 | 덧글(4)

분노의 키보드 난타


내가 청정원을 미워하던 날

실화를 바탕으로 ㅠㅠㅠ
셋이서 살고있어요 ~

by ㅅㅌㅋ | 2008/12/10 13:35 | 내뇌는막장 | 트랙백 | 덧글(5)

생각하는게 요상하지..


나왔던건 참 귀여운 길치 떡밥이었는데 ;;;

간만에 했더니 제멋대로 굴러가는 글

영혼이 헤매이는 날
기일

by ㅅㅌㅋ | 2008/12/10 13:30 | 내뇌는막장 | 트랙백 | 덧글(4)

소비자는 편해



쓰고싶었던걸 다른사람에 의해서 짜식해서 안할바엔
혼자 쓰는게 좋다는걸 깨달은 요즘..
여전히 버닝은 하고있음.

by ㅅㅌㅋ | 2008/12/06 15:45 | 트랙백 | 덧글(6)

아 힘들어죽겠네


캐리어 왤케 무거워 ..총 왤케 무거워..

온리전때 코스를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돌아왔음

일단 잠부터 자야지

수고많았습니다

by ㅅㅌㅋ | 2008/11/16 22: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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